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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단과대 학생회장

2019.07.11

넋두리 조회 수:269

우리 단대 학생회장은 생각해 보면 인간성이 503과 비슷한 사람이었다. 뒷끝하나 끝장이었다.


과거에 조그마한 서운한 감정은 끝까지 가지고 간다. 일반 학우일때는 전혀 내색하지 않고 있다가


단대 회장이 되고 나서 인간성이 보였다.


본인한테 조금이라도 서운한 말을 한사람은 어떤 형태로든지 복수?의 칼날을 대었다.


한 학우가 다쳐 한달동안 학교를 나오지 않은 적이 있었다.


안부 전화 한번 없었고, 문안차 찾아 간 적은 더 더욱 없었다고 한다.


자기를 도와주지 않고, 서운한 말 했다고/// 아주 뒷끝 작렬이었다.


그래도 단대 회장정도 되면, 포용할 정도의 배포는 있다고 생각 했는데 아니었다.


그런데 그 걸 또 자랑이라고 학우들 한테 말했다.


많은 학우들이 그랬다. 참 독특한 인성을 가졌고, 앞말과 뒷말이 틀린 사람이라고//


사람을 잘못 본 학우들의 눈이 해태눈이었던거였지// 그래도 말로는 좋지 않은걸로 학우들이 만족했다.


학교와 짜웅이 있어 비리가 밝혀졌으니~~~~~~~


그리고 더 우스운건 부 학생회장이 다친 학우의 학교 후배였다. 부학생회장도 전화 한통 없었다.


그 넘이야 평상시 네가지 없다고 평이 자자했지만 그래도 학교 선배가 그 상태이면 한번쯤은 찾아가도 됬으련만


전화한통 없었다는 말은 들은 학우들과  고등학교 동문회 드에서 매장이 되는걸 보았다..


그리고 다른과에 단대 학생회장과 부학생회장에 빌붙어 *꼬 빨고 다니던 다친 학우의 고딩 선배가 있었는데


그 선배는 교수가 병에 걸려 서울에 입원 해 있는데 쫄쫄 잘만 따라가더니 지 고딩 후배가 입원 해 있을때는\


한 번 전화 한적도 없었다고 하드라//그 양반은 지금도 사람 바꿔가며 빨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던데


 참 유유상종이란 말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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