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비판 마스크 차등지급

2022.07.11

분뇨조절중 조회 수:387

오늘 듣자하니, 회사에서 이번에 지급한 마스크가 현장팀은 

마스크 2박스 100개, 지원부서팀들은 마스크 1박스 50개...

이거 정말 사실이라면

누구 입은 고귀하고 누구 주둥이는 시궁창이란 뜻입니까?

진짜 너무 하는구만요.

줄려면 다 똑같이 주든가, 아니면 주지를 말든가..

지원부서 근무팀들은 생산부서팀의 일을 반만 합니까?

이따위 질낮은 짓거리로 사원들 사기 떨어뜨리지 말아주십시오.

그까짓 마스크 한박스에 몇푼이나 한다고 어린이집 다니는 애들도

하지 않을 차등지급을 합니까?

까놓고 이야기해서, 마스크 지급받으면 다들 집에 갖고 가서

온 가족이 다 나눠 쓰는데, 누군 2박스, 누군 1박스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안 그래요?

그렇게 차등지급할거면, 앞으로 코로나 걸리면 현장팀들은

자가격리 1주일이고, 지원부서팀들은 3.5일 격리하겠네요..

누구나 다 똑같이 회사를 위해, 그리고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입니다. 

마스크는 얼마든지 개인돈으로도 사 쓸수 있습니다. 

이러지 맙시다 정말.. 날도 더운데...

전남 여수시 상암로 963(월내동) Tel. 061-680-4550~1
Copyright ⓒ 2015 휴켐스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