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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자신의 노동을 남에게 미루지 말라.

2020.07.10

천둥소리 조회 수:1342

자신의 노동을 남에게 미루지 말라.

어느 조직 어느 사회에서나 기생충, 박쥐같은 인간들은 있다는 걸 안다.

그건 우리회사내부도 마찬가지이다.

무슨 말이냐하면, 

나이나 입사순서를 벼슬로 아는 인간들이 많다는 소리다. 

도대체 나이 좀더 먹은거랑, 입사 몇년 빨리한 것이 

무슨 대단한 벼슬이고 권력이란 말인가..

이것을 무기삼아 응당 자기 근무시간에 해야 할일을 하지않고 

뒷조 근무자에게 떠넘기는 일이 주로 특정인들에게서 자주 일어난다., 

뒷조 근무자가 입사가 늦거나 어린 직원이라면 이런일이 더욱 심하게 일어난다.

또한, 그런부류들은 아침근무때 관리자가 있을때의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하다가

관리자계층의 퇴근후인 저녁이나 야근 또는

주말휴일에는 전혀 딴판인 두 얼굴의 모습으로 변한다.

그런 인간들이 또 업무량이 조금만 늘어나면 불평불만은 또 가장 많이 하기도 한다.

여튼, 이러한 일 떠넘기기는 결국 뒷사람의 업무량을 폭증시키고

정신적 스트레스는 물론이요, 육체 피로도를 증가시켜

근로의욕을 상당히 저하키킬뿐만 아니라, 직원간에 불신과 증오로 발전하게 된다.

밖에 나가서 연봉 높다고 자랑하지 말고, 내가 하고 있는 분야에서 업무수행능력은

얼마나 되는지, 내가 하는 노동이 받는 돈만큼 정당한 가치를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 봐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 글의 요지는 우리회사의 모든 노동자를 싸잡아 비난하혀려는 것이 아니다.

다수가 자기 맡은 업무를 묵묵히 땀흘려 수행하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중에 일부는 분명 위에 열거한 예해 해당하는 사람이 있음을

부인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회사내 노동문화가 발전하려면 이런 박쥐같은 인간들이 하루빨리 

박멸되어야 한다. 그래야 노동문화도 발전하게 될 것이고

이는 회사의 기업문화,뿐만 아니라 매출증대, 안전분야등등 모든 분야의 이익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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