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금융노조 산림조합중앙회지부(위원장 이동원)가 올해 인사제도 개선과 비정규직 처우개선에 주력한다.

지부는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근무평정제도 개선을 통한 합리적 인사 △비정규직 고용불안 해소 및 처우개선 △연차 사용 강요 근절 △경영진의 주인의식 고취 촉구 △정기적 노조행사 및 노동교육 실시를 담은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이동원 위원장은 "조직경영의 기본은 사람"이라며 "불합리한 인사로 인해 직원들이 조직을 떠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후략)

 

기사보러가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 민주노총 조합원 5만여명 "박근혜 정권 끝장내자" 운영자 2015.05.13 110
36 한국노총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대투쟁" 예고 운영자 2015.05.13 123
35 [125주년 세계 노동절에 손 맞잡은 양대 노총] "6월 총파업으로 노동시장 구조개악 막자" 운영자 2015.05.13 142
34 “산재보험 모든 노동자들의 안전망 돼야” 운영자 2015.05.13 148
33 "한 해 평균 2천400명 산재사망, 기업살인법 도입 시급" 운영자 2015.05.13 129
32 울산지역 최악의 살인기업 '현대중공업' 운영자 2015.05.13 112
31 양대 노총 공동투쟁 분위기 경계하는 노동부 운영자 2015.05.13 139
30 노사정 협상은 사회적 ‘대화’가 아니었다 운영자 2015.05.13 145
29 양대노총 공공부문노조 공대위 "일방적 임금피크제 중단해야" 운영자 2015.05.13 114
28 전국에 울린 27만 노동자의 외침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운영자 2015.05.13 112
27 화학노련 “노동시장 구조개악 폐기 위해 총력투쟁” 운영자 2015.05.13 127
» "조직경영 기본은 사람, 불합리한 인사제도 고치겠다" 운영자 2015.05.13 160
25 [노동부의 이중잣대] '위법 논란' 취업규칙은 무사통과, 노사자율 단협은 손보겠다? 운영자 2015.05.13 190
24 [케이티스의 어처구니없는 취업규칙] 취업하려면 '충성 선서', 업무 외엔 집단행동 금지 담겨 운영자 2015.05.13 181
23 "더 이상 노동자들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말라" 운영자 2015.05.13 141
22 정부 '단협 손보기'에 한국노총 'ILO 제소' 맞대응 운영자 2015.05.13 133
21 "침몰하는 대한민국 4·24 총파업으로 인양하자" 운영자 2015.05.13 137
20 한국노총 “5대 수용불가 사항 철회 없이 협상 재개 없다” 운영자 2015.05.13 146
19 공공부문노조 공대위 “성과연봉제 임금체계 개편 수용 불가” 운영자 2015.05.13 173
18 [뛰는 심종두, 나는 이기권?] “노조파괴 전문가 뺨치는 고용노동부” 운영자 2015.05.13 149
전남 여수시 상암로 963(월내동) Tel. 061-680-4550~1
Copyright ⓒ 2015 휴켐스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