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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8 [제2742호] 한국노총 단결하여 노동법 개악 저지하자 file 운영자 2019.10.02 3
607 [제2741호] 한국노총의 단결된 힘으로 노동존중사회 실현! file 운영자 2019.10.01 2
606 [제2740호] 전국노동자대회서 노조할 권리 쟁취하자! file 운영자 2019.09.27 4
605 [제2739호] 통상임금,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간단해야 file 운영자 2019.09.27 5
604 [제2738호] 선도적․미래지향적 노동운동, 한국노총이 주도해야 file 운영자 2019.09.27 2
603 [제2737호] 일본정부는 공식 사죄 및 법적 배상하라 file 운영자 2019.09.23 2
602 [제2736호] 노동존중이 실천되는 희망의 날이 되길 file 운영자 2019.09.23 4
601 [제2735호] 동지여러분,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file 운영자 2019.09.11 8
600 [제2734호] 정부에 노동분야 콘트롤타워가 없다 file 운영자 2019.09.11 6
599 [제2733호] 국정감사, 노동정책방향 재확립 계기로 만들어야 file 운영자 2019.09.09 4
598 [제2732호] 11월 16일 전국노동자대회 힘있게 조직하자! file 운영자 2019.09.09 4
597 [제2731호] 한국인노동자 감원과 외주화를 중단하라! file 운영자 2019.09.02 3
596 [제2730호] 한국노총, 11월 16일 전국노동자대회 연다 file 운영자 2019.08.29 3
595 [제2729호] 경제상황 핑계로 노동기본권 훼손 안돼 file 운영자 2019.08.29 3
594 [제2728호]“일본수출규제빌미로 노동규제완화 안된다” file 운영자 2019.08.29 4
593 [제2727호] 제12기 한국노총 통일선봉대 발대식 개최 file 운영자 2019.08.29 4
» [제2726호] ILO협약 비준을 빌미로 한 노동법 개악 중단하라 file 운영자 2019.08.05 3
591 [제2725호] 취약계층 노동자 피눈물 흘리고 있다 file 운영자 2019.07.30 7
590 [제2724호]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 위태롭게 느껴진다 file 운영자 2019.07.23 6
589 [제2723호] 최임위 한국노총 노동자위원 전원 사퇴 file 운영자 2019.07.1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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